안녕하세요 Hive account@minxsketch 입니다. 가끔 멍때리며 공상하기도 좋아합니다. 그러다가 끄적끄적 낙서도 합니다.
오로, 烏鷺. 흑과백을 비유적으로 이루는 말이다. 모든 상상은 대부분 오로와 같이 단지 흑 또는 백과 같이 공상에 머문다. 하지만 이 공상을 시작으로 다양한 시도를 해보고 있는데 점점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흘러가는 것 같아 다행이다.
색, 色. 그러다 보면 하얗고 검기만 했던 상상에 색이 입혀지고 실현가능한 즐거운 일들이 생각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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