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생각이예요.
이게 뭐라고 맘편하게 쓰기가 부담이 되요..
가끔 글을 쓰는게 사진을 올리는게 자판에 물건을 꺼내 놓는다는 느낌이죠. 불안하기도 하고 어쩔땐 그 자판에 수북히 쌓아 놓고 초조해하는 제 모습을 발견하기도 해요.
루덴스님의 동화 이야기가 우리 이야기네요.
언젠가 커피 한잔 손에 들고 수다떠는 그런 느낌이 오겠죠.
루덴스님..기다리고 있었어요.
같은 생각이예요.
이게 뭐라고 맘편하게 쓰기가 부담이 되요..
가끔 글을 쓰는게 사진을 올리는게 자판에 물건을 꺼내 놓는다는 느낌이죠. 불안하기도 하고 어쩔땐 그 자판에 수북히 쌓아 놓고 초조해하는 제 모습을 발견하기도 해요.
루덴스님의 동화 이야기가 우리 이야기네요.
언젠가 커피 한잔 손에 들고 수다떠는 그런 느낌이 오겠죠.
루덴스님..기다리고 있었어요.
RE: 루덴스의 그림책 - 내 글에 대한 스티미언들의 평가가 두려울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