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금손이 되고 싶은 한손()입니다. 오늘은 오랜만에 손글씨를 써봤습니다. 스팀잇에 마지막으로 손글씨 작품을 올린 것이 6월 말이었으니 거의 2개월만에 다시 펜을 잡은 것 같습니다. 어지러운 마음을 진정시키기에는 천천히 손글씨 연습을 하는 것도 괜찮은 것 같습니다. 동영상을 촬영하기 전에 A4용지 한 장 분량을 연습했음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펜이 낯설어져서 그런지 글씨가 부자연스럽게 써졌습니다.
사실 요즘에는 추상화에 관심이 더 많아져서 유튜브에서 관련된 동영상을 자주 찾아보는 편입니다. 실제로 재료를 구비해서 그려본 적은 없지만, 다른 사람이 그리는 것만 보아도 만족을 느낄 수 있어서 아직은 시도해보지 않았습니다. 물론 도구와 재료의 가격이 부담스러운 것도 한 몫을 합니다. 예체능 계열은 재능이 없으면 도구와 재료에 큰 영향을 받기 때문에 저와 같은 똥손에게는 매우 중요합니다. (。•́︿•̀。) 조만간에 웹캠과 재료들이 준비되면 유튜브 스트리밍으로 그리는 과정을 공유하면서 소통을 시도해볼 생각입니다. 아무도 보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그 과정 자체가 저에게는 즐거움이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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