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zzoya's drawing 89] 삼일절 그분들을 위한 묵념
소신을 가지고 나라를 위해 열심히 외치는 모습만 보아도 소녀에게서 가슴뭉클한 감정이 떠오릅니다. 이 추운날씨지만 누구보다 이날 가슴 뜨거웠을 유관순 누나를 기억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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