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절을 기억하자.
안녕하세요 핑크피그()입니다. 3월 1일 빨간날로 새겨져 있는 오늘은 삼일절입니다.
1919년 3.1운동 우리민족이 일본의 식민통치에 항거하고, 독립선언서를 발표하여 대한민국의 독립의사를 알린 날입니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유관순열사를 비롯하여, 안중근 의사, 윤봉길 의사, 이 외에도 우리가 이름을 기억 못하는 많은 독립운동가들, 지금 제가 살고 있는 삶을 만들어주신 분들입니다.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3.1절을 특별하게 기억하기 위해 그림을 하나 그려봤어요.
앳된 소녀인데요. 지금의 저랑 나이차이가 얼마 안나거나 혹은 더 어렸겠죠. 그 분들의 마음을 조금 헤아려보면서 그려보았습니다.
만약 내가 그 상황이었다면 나는 조국을 위해 한 목숨 바칠 수 있었을까? 라고 생각해보았는데요. 사실은, 너무 무서웠습니다. 나는 할 수 있을까? 라고 생각해보면 역시 모르겠습니다. 저는 못할 것 같았습니다. 역사 속에서 그분들의 희생정신은 참으로 빛나고 강한것이지요. 그렇다고해서 그분들이 무섭지 않았을거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분들도 저와 같은 학생이었고, 그들은 저처럼 평범한 삶을 살고, 사소한 것에 웃기 바쁜 학생이었어야 했습니다.
안타까운 과거의 사실, 역사는 우리가 기억해주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