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썽쟁이.. 봄이 입니다.
봄에 태어나 봄이라고 이름을 지었습니다. 3개월 때 데리고 와서 1살이 다 되어가네요. 그동안 뜯어놓은 커튼과 베개와 박스... 옷들...블루투스 이어폰... 다 씹어먹어 버렸지만 그래도 애교 한번이면 잊어버리게 되네요.
이제 곧 봄입니다. 건강하게 오랫동안 함께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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