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콘
예전에 어렵게 꾸렸던 작업실 사진입니다. 당시에 엄청나게 힘든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어떻게 지냈는지 기억이 잘 안 나네요.
그래도 언젠가 나아지겠지 하며 희망을 품었던 것 같아요. 창문에 붙은 유니콘을 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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