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acOS
맥북에어를 사용했을 때 작업실 풍경입니다. 애플 제품에 맞게 작업실도 미니멀리즘을 추구했습니다. 왠지 그래야 할 것 같더라구요. 이때는 마야(Maya)와 에프터 이펙트, 포토샵을 사용했기 때문에 MacOS는 가장 탁월한 선택이였습니다. 지금도 작업할 때 가장 좋은 OS는 MacOS 라고 생각합니다.
▲ Linux Mint
메인 OS로 리눅스를 쓰던 시절입니다. 주로 3D와 그림을 그렸기 때문에 리눅스로도 충분했고 빠른 속도에 작업 효율도 꽤 좋았던 걸로 기억합니다. 물론 궁국의 프로그램인 포토샵 때문에 다시 윈도우로 돌아왔지만.. 리눅스 쓸 때 정말 산뜻한 느낌을 지울 수가 없네요. 포토샵만 리눅스용으로 나오면 바로 넘어갈 텐데 아쉽습니다.
▲ 맥, 윈도우, 리눅스, iOS. 이 모든 걸 다 쓰던 시기 (얼리어답...)
시간이 가면 갈수록 의뢰 받는 작업이 무거워져서 결국 하드웨어 성능을 최대한 끌어올릴 수 있도록 메인 컴퓨터는 윈도우를 선택했습니다. 윈도우 10으로 오면서 많이 빨라지고 작업하기에도 편해져서 이제는 거의 윈도우만 쓰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게임을 하기 위해선 역시 윈도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