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벽새입니다 보일러를 떼도 집안 공기가 너무 차서 손이 항상 얼음장 같아요.. 이번주부터는 슬슬 날이 좀 풀리려나요? 하루 빨리 따수운 봄이 오길 바라는 마음으로 오늘도 그림 하나 놓고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