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남는 10-15분의 시간을 무얼할까하다가 못내 아쉬워, 스팀잇을 열어봅니다.
그리고 <나는 누구인가>라는 물음으로
현재 나를 지탱하는 내가 생각하고 있는 나를 그려보았습니다.
아, 물론 제 자신은 상당한 미화입니다. 후훗.
원래는 새로 타이틀을 그려 볼까하다가 어쩌다보니 나는 누구인가를 그리게 되었네요 ㅎ
뭐 이게 타이틀이 되어 쭉 쓸수도 있습니다 ㅎㅎ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아침, 남는 10-15분의 시간을 무얼할까하다가 못내 아쉬워, 스팀잇을 열어봅니다.
그리고 <나는 누구인가>라는 물음으로
현재 나를 지탱하는 내가 생각하고 있는 나를 그려보았습니다.
아, 물론 제 자신은 상당한 미화입니다. 후훗.
원래는 새로 타이틀을 그려 볼까하다가 어쩌다보니 나는 누구인가를 그리게 되었네요 ㅎ
뭐 이게 타이틀이 되어 쭉 쓸수도 있습니다 ㅎㅎ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