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스팀아트 작품을 받게되어 뒤늦게 올리브콘의 '스팀아트 클라우드' 작품 후기를 올립니다.
5월 2일부터 6일까지 진행된 올리브콘을 2일 밤이 되서야 알게 되었고 3일에 신혼여행을 떠났기에 아쉽게도 직접 올리브콘을 다녀오진 못했어요 😭
그!대!신! 부탁해서 대리구매(?)한 작품들을 자랑합니다.
님께서 여행 기간에 보내주신 액자가 경비실에 있다는걸 이제야 알고 찾아왔어요..하하하
짠! 보자마자 '어머 이건 사야해!'를 외쳤던 님의 무직타이거 쿠션과 엽서,
님의 그 가방을 든 여자,
님의 노란 우산 포스터 그리고
님의 좀비고양이의 습격입니다.
실물을 보지 못하고 산 거라 기대감이 더 컸는데요. 쿠션이 사진을 보고 생각했던 것보다 더 컸어요!
저희 집 소파랑 잘어울리죠 😍 쿠션과 베게는 많을 수록 좋더라고요 ㅎㅎ
최근 글이 뜸해지신 제가 좋아하는 님 왜 바쁘셨는지 조금은 알겠습니다!ㅎㅎ
무직타이거 홈페이지에 가면 www.muziktiger.com 예쁜 아이템들 너무 많아요ㅜㅠ
님과
님의 그림도 제 방에 고이 걸어놓으려 합니다! 점점 창고화 되어가고 있던 제 방이 덕분에 여성여성 싱그러워질 것 같네요 :)
스팀잇에 계신 여러 아티스트 분들 덕에 저희 집에 아트 한 꼬집 솔솔 뿌려졌네요 😙 (혹은 스팀잇 덕후)
참가하신 아티스트 분들의 작품을 최소 한 개 씩은 소장하고픈 마음에 구매했는데 실물영접하고 나니 올리브콘 직접 방문하지 못한 게 더욱 아쉬워집니다 ㅜㅠ
후기로 올라오는 사진으로 대리만족했는데 머그컵과 스마트폰 케이스 등 탐나는 아이템들이 참 많네요 ㅎㅎ
이런 좋은 행사와 기회가 많아지길 소망합니다-
더욱 열렬히 응원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