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아무 생각이 없는 여자아이를 그려보아써오.
아래 글은 제가 말하는게 아니애오.
요기 저 멍때리고있는 여자아이가 말하는거애오.
머엉.......
(멍때리고 있는중이다)
"나는
아무생각이 없어
왜냐하면
아무생각이 없기
때문이야"
(몇번 눈을 깜빡깜빡거리거니 당신을 발견해)
"엇,
새로운 친구야가 보인다.
안녕.
나 지금 멍때리기 놀이하구있는데,
너도 해볼래?
재밌는지는 아직 잘 모르겠어.
재밌을지도..
재미없을수도 있을까
신날 수도 있겠네."
"그럼
안녕
나 다시 멍때리러 가봐야대.
멍 세상에서 다시 만날 수 있으면
놀러와.
아마 재밌을 거야.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