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윤굥입니다. 다들 꿀같은 휴일 잘 보내고 계시나요?
지금 서울에는 한 방울씩 내리던 비가 어느새 후두두두둑 떨어지는 무거운 비가 되어서 내리고 있네요.
우산을 못 챙겨 나와서 비를 맞으며 뛰어가는 사람들도 여럿 보이고요.
저는 빗소리를 들으며 나른한 음악이 나오는 카페에서 이렇게 그림을 들고 인사드립니다.
오늘 같은 날에는 에픽하이의 <우산>이라는 곡이 생각나는 날인데요,
전 이 곡을 무척 좋아한답니다. 특히나 이 가사요!
다들 이 노래를 들으면 생각나는 사람이 있으신가요?
오늘은 그런 고마운 사람을 잠시라도 한번 떠올릴 수 있는 날이 되었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