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 하고 이별을 하면서
새겨진 많은 느낌들을
표현했습니다.
재료
종이, 오일파스텔, 색종이, 기름종이
사랑의 시작과 끝을 겪고 나면,
우리에게 남는 것은 추억들과 깨달음 일 겁니다.
사랑을 시작하고, 사랑이 끝날 때, 일련의 과정들에서
나타나는 다양한 추억, 감정, 생각들이 서로
맞물려있는 이미지를 방향으로 잡고 작업했습니다.
요즘은 거의 색종이로 붙이는 작업을 해서 그런지
방이 점점 난장판이 되어가고 있습니다ㅎㅎ
님의 글과 함께 작품을 감상해보세요.
사랑을 아주 쉽게 하던 내가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