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람을 보면 파랑이 떠오릅니다.
그냥 파랑이 잘 어울립니다.
제가 파랑을 유독 좋아해서 그냥 대입시킨 건지도 모릅니다.
왜냐하면 제가 이 사람을 좋아하기 때문입니다.
오늘의 인물화는 여자친구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