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의 주름은
한 여자로서 살아온 길고 긴 삶의 흔적입니다.
우리 모두 삶의 흔적들을 남기며 인생이란 긴 여정의 끝을 향해 걸어갑니다.
오늘하루 나는 어떤 흔적을 남겼나 자문하며 하루를 마무리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