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 입은 바람에 흩어진 꽃잎은 소리없이 부서진다.
-zzoya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그림을 가져왔습니다! :)
간단히 그림 설명을 하자면, 사람들은 저마다 한 가득 자신의 꽃다발을 보여주고 있지만 그 속에 들어있는 감정은 화사하지만은 않은 것 같아요. 어디까지가 진실인지 얼마나 고통받고 있는지 꽃에 가려져 타인에겐 전달되지 않는 모습을 표현해 봤습니다.
이제 그림을 그려볼까요! 늘 그렇듯 스케치를 쓱쓱 해주고,
컬러링을 해줍니다. 허벅지에 볼륨도 잊으면 안돼요! 안녕, 허벅지 변태들 그리고 배경은 블랙과 레드 두가지 컬러로 넣어서 여러가지 느낌을 연출해 봤습니다.
따란! 액자에 넣어주면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