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zzoya's diary 」
| France, Day, Cat, Flower, Picture, Blahblah |
01.
응원해주시고 걱정해주신 모든분들과 스변협 회원 구번변태님
02.
잔뜩 써둔 글을 지웠다. 이제 후회도 미련도 없다. 때리기만 한 사람은 맞은 자의 고통을 모른다. 늦은 후회는 혼자 감당할 몫이다.
나는 더이상 호구로 살고 싶지 않다.
03.
04.
05.
보통은 잡생각이 많을때 그림을 그리곤 했다. 그림을 그리다 보면 평정을 되찾게 되는데 이번엔 잡념이 뛰어넘어서 펜선 따다가 좀 망했다. 그리고 컬러링하려는 순간 내가 자주 쓰는 마커가 이미 한국에 있거나, 포장 짐 속에 있다는 걸 깨달았다. 부랴부랴 눈에 보이는 마커 몇개를 주워서 컬러링하기 시작했다. 원래 의도와는 다르지만 이 느낌도 좋다. 한국에 돌아가면 디지털화 해야겠다.
<오늘의 일기 끝>
그랬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