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아이데리러 유치원갔다가 그앞에서 봉숭아 꽃잎 4장을 떼어왔어용!
(봉선화로 알고있었는데, 봉숭아는 우리말, 봉선화는 한자라네요)
꽃잎 4장 갈아서 손톱 한개 하겠나..했지만ㅋㅋㅋㅋ
딸 손톱이 넘나 작아ㅋㅋㅋㅋㅋ
3개나 가능하네요ㅋㅋㅋ
1시간후 제거했더니 색깔이 이쁘네요!!
몇시간해야하는지 몰라 검색해보니...ㅋ
소금이나 백반을 넣어야한다는데...
아무것도 넣지않은 1인...ㄷㄷ
순도 100%의 꽃잎ㅋㅋ
심지어 잎도 넣지 않았네요ㅋㅋㅋ
깨끗하게 손을 씻고보니,
안넣어도 색이 이쁘게 물든듯해서,
기분이 좋으네요 :-)
아이는 너무 마음에 든다며ㅋㅋㅋ
내일 나머지 손톱 7개에 다 물들이고 싶다네요:-)
유행이 끝나지 않는 아이템중 하나인,
[봉숭아 물들이기] 아이와 해보니 재미있네요:-)
아이가 내일도 기억하면 나머지도 해줘야겠어용ㅋ
ㅋㅋ 오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