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리고 기다리던 모래놀이 도착!!
완전 모래는 감당이 안될 것 같고 이것저것 한참 알아보고 겨우 산 매드매터!!
모래와 플레이도우의 중간정도라고 보면 될 것 같아요. 굳지 않고 달라 붙지도 않고 흩어지지도 않아 청소하기 힘든 집에 딱일것 같아 구매했어요. 놀고 그냥 두었는데 굳지 않았어요.플레이도우 굳어서 바닥에 떨어져있는거 싫었는데 안 굳어서 굿굿!!^^
전용테이블이 있어 바닥에 떨어질까 걱정할 일이 없어요.
컬러풀한 모래들.
전 풀세트로 샀어요. 아직 가지고 놀기 힘든 얘네들은 창고에 넣어두었어요. 크면 꺼내주려구요~^^
어떤 느낌인지 보시라고 찍어봤어요.
색깔이 섞이는 단점이 있는데 이건 뭐 어쩔 수 없는 것 같구요.
다 놀고 나면 그냥 덮개로 덮어주기만 하면 돼서 아주 간편해요.
재미있어 하는데 모래놀이를 신나게 하는 느낌은 없네요. 그래도 모래놀이하고 온 집안이 모래밭이 되는 건 아무래도 아닌듯하여.. 사놓고 구석에 두고 싶지 않아서.. 활용도 높은 걸로 구매하였지요ㅋㅋ
동네 다른 아파트 단지에 모래가 있는것을 발견했는데 깨끗하진 않은 것 같아 아주 가끔 데리고 가 보려구요. 저번에 가서 한시간 놀다 왔네유~!!
신나는 모래놀이는 가끔 놀이터가서 하는걸로!!^^
플레이도우는 금방 굳어버리고 모래놀이는 집이 난장판이 되고 아이는 모양찍고 만드는걸 좋아한다면 매드매터 추천합니다!!^^
오늘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