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입니다. 오랜만에 글을 써봅니다....!!! 8~9월 초까지 일도 그렇고 행사들이 많아 Steemit 에 소홀했습니다...ㅠㅠ다시 열심히 해보려고합니다.!!!!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오랜만에 육아에 대한 글을 쓰네요. 이번에는 엄마, 아빠가 되면서 공감되는 생각과 행동을 몇가지 써보려고 합니다.
-아기가 트림을 하거나 응가를 하면 기뻐한다.
-아기가 내 여가시간의 대부분을 차지한다.
-부모가 됨으로써 부모님께 더 감사해한다.
-아기와 거울을 볼때 나보단 아기를 본다.
-바쁘더라도 아기와 스킨쉽을 더하려고한다.
-자신을 꾸미기 위한 소비는 사치란 생각이든다.
-아기를 위해서 모든걸 할수 있는 자신감이 생긴다.
참 이보다 많은 공감되는 부분들도 있고 아이가 커가면서 새로운 공감되는 부분들이 생기는거 같습니다.
스팀잇 엄마,아빠님들은 어떠부분이 제일 공감이 가시나요?? 저는 사치 와 자신감이 제일 공감이 가더라구요.
오랜만에 글을써서 그런지 서두 없이 쓴거 같네요.
다들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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