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입니다.
즐거운 주말 지내고 있으신가요?! 어느 초등학생이 쓴 짧은시 인데 웃기지만 슬퍼서 공유 하려고 합니다.
엄마가 있어서 좋다.
나를 이뻐해 주어서
냉장고가 있어서 좋다.
나에게 먹을것을 주어서
강아지가 있어서 좋다.
나랑 놀아 주어서
아빠는 왜 있는지 모르겠다.
저도 한아이의 아빠이지만 평일에 일하고 주말에 쉬고싶지만 나중에 저런 이야기를 듣지 않으려면 잘해줘야겠습니다.....ㅠㅠ 대한민국 아빠들 화이팅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