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로보입니다^^
정말 오랜만에 스팀에 들어왔어요 ㅠㅠ
멋진 부자상봉기를 올리고 싶지만
현실은...
백수형아들의 귀환입니다
셋이모이니 거실에 제가 있을 자리가 없네요
이제는 찬우도 한몫 하네요
서우는 수요일부터 컨디션 100%로 회복에 다 나은듯했어요
그래서 어린이집을 보낼까?? 도 싶었지만
혹시나 하는 마음에 집에 있기로 했어요
찬우는 다행이 이번에는 무사통과
이렇게 붙어서 물고빨고 했는데도 괜챃더라구요
고맙다 찬우야
이제 서우의 방학이 시작되네요
연일 최고 35도까지 다니 조금 걱정이지만
처음 맞는 여름방학이니 어디든 나가야겠어요
모두들 더운 여름 즐기세요!!!!!
그럼 오랜만에 로보네 이야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