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로보입니다
아침부터 서우 등원 준비하며 이것저것 정리한다고 바지런을 떨었더니
찬우는 방치
뭐요?? 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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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뒹굴뒹굴
응애~ 소리에 돌아보면
이리 굴러 쇼파에 쿵 저리 굴러 장난감에 쿵 거리구있어요
반경도 커져 매트를 벗어나 찬바닥에 배를 대고 있을때도 있어요
쇼파 밑으로 들어갈때도;;;
어찌 그사이에 들어가 끼어있는지 미스테리
혼자 잠이 들었어요
둘째는 알아서 큰다는 말이 딱이네요
그래서 밤에 그리 치대나 싶어요
엄마가 맘마 줄때만 오니
밤에는 오롯이 엄마를 차지할수있으니 말이에요
미안한 마음에 안아주기
잘자고 있는 아가 귀엽다고
이제는 엄마가 치대기
결국은 깨서 이유식 먹였어요
마지막은 어린이집에서 보내주신
"우~ " 서우입니다 ㅎㅎ
오늘도 모두 즐거운 하루 되시기를 바라며
늦은 아침먹으러 갑니다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