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로보입니다
이제야 조금 정신을 차리고 스팀에 들어왔더니
페이지가 안떠;;;
자주 안들어왔다고 나를 거부하는거냐!!
우리 아가들 덕분에 시간이 없었단 말이다!!!!
어제 자려구 누웠는데
졸려서 아빠 옷깃을 만지작 거리는 서우
그리구 그뒤로 아빠손을 만지작 거리는 찬우
이대로 자면 참 좋겠지만
아빠옆에서 뒤척이다가도
결국에는 엄마품 찾는 서우 덕에 자리 체인지
자다 일어나보니 형아 등에 찰싹 붙어있는 찬우
예전 같았으면 깜짝 놀라 바로 떨어트려놨겠지만
이제는 찬우가 좀 커서 서우의 몸부림에도 어느정도 버틸수 있어요
강해졌습니다
마지막은 형제의 굴욕샷 ㅎㅎ
오늘밤은 푹잘수있기를...
찬우의 기침으로 몇일째 그로기상태인 로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