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우+찬우 엄마 로보입니다^^
오늘은 찬우의 옹알이 자랑을 하려구요 푸후-ㅅ
고슴도치 엄마는 별걸 다 자랑하네요
근데 너무 귀여워서 어쩔수 없어요... 죄송해요 ㅎㅎ
아침부터 엄마의 찰칵 타임에 심기불편
아침부터 뭐하시는겁니까 어머니
이런 귀여운 컨셉은 저와 어울리지 않습니다
저는 상남자라구요~!! 라는 듯 합니다
요즘은 바운서에 앉아 놀아요
그것두 금방 지겨워져 안아서 일어나 줘야해요;;
손을 너무 일찍 탔나봐요
응아해서 씻었어요~
다 벗은 몸은 창피해 할까봐 못올리겠어요
이제 와서 프라이버시 존중해주는 척
그래 최소한의 선은 지켜주마
맘마 먹고 기분좋은지 옹알거리는 찬우
소리가 작으니 볼륨을 높이셔야 들릴꺼에요
엄마만 들리는 환청은 아니죠??
옹알이 맞죠??
눈도 맞추고 기분좋으면 옹알이하며 미소도 띄우고 많이 컸네요 많이 컸어~
마지막은 어린이집 가기 싫어 대자로 누운 서우 입니다
괜히 찬우 보고싶다고 같이가야한다며 떼쓰네요
하지만 가차없이 등원!!!
오늘도 비가 계속된다고 하네요
조금 쌀쌀해진 날씨
그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