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우+찬우 엄마 로보입니다^^
그래서 서우랑 자장면을 시켜 놓고 기다리는데 배달보다 일찍 온 골방님
일찍이 식사를 마치고 강변에 벚꽃이 만발했다고 더 붐비기전에 다녀오자고 해서 드라이브를 나갔어요
정말 몇일만에 벚꽃이 만발했어요~ ^^
강변에 위치한 카페에 들러 티타임
이제는 정말 음료 메뉴를 3개 시켜야하나
윤서우가 한몫 단단히 하네요
뒤에 앉은 누님들께 추파를 던지는 서우덕에 엄마아빠는 창피해서 고개를 들수가 없었습니다
차마 피해가 갈까 그 장면을 사진으로 남기지도 못했네요
어린이집 알림장에 가족사진 요청이 있어서 급 찍어보려했지만
망...
망...
폭망입니다 ㅎㅎ
가족사진 찍기가 이렇게 힘듭니다 여러분
찬우가 제일 잘찍네요
이게 그나마 제일 잘나왔네요 ㅎㅎ
차를 다 마시고 강변에 나가 벚꽃을 구경했어요
미세먼지와 아이의 기침이 걱정되어 금방 집으로 빽!!!!
집에와 가족사진을 남겼어요
찬우 낳고 첫 가족사진이네요
앞으로 매년 행복한 모습으로 찍을수 있기를
금요일입니다 모두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