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우+찬우 엄마 로보입니다^^
골방님이 일이있어 나가고 셋만 남았어요
12시에 나갔는데....
나간지 2시간 남짓지났는데....
왜이렇게 힘들까요??
그건바로
서우!!!
범인은 바로 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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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뭉치 서우의 귀여운 장난을 구경하시죠
내 몸은 도화지~
그림 그리기 좋아하는 서우
이제 슬슬 몸에도 색칠 하기 시작했어요
빠~ 빠~ 빨간손~ 혼날래 진짜~ 깨물어주고싶드아...
이미 한참을 손에 칠한 뒤에 발견한지라...
그래 놀아라 목욕하자 하고 뒀어요
그렇다면 더 집중해서 그려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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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필요까지는 없고;;
나는 로션을 이렇게 바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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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션바르는 상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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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목욕까지는 아니다~
맘껏 놀아라~
으하하하하하ㅏㅎ하아하아ㅏ나나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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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은 찬우 침 닦아주는 서우입니다
근데 닦아주는거니 먹이는 거니
찬우 너는 뭐가 좋다고 그걸 먹으려고 용쓰는거니
앞으로 찬우입에 뭐 넣는지 잘 봐야겠어요
가끔 간식 먹을때도 "찬우 먹어~" 그러는데
입에 넣어주면 큰일;;;;
하아.... 주말인데 왜 쉬는것 같지 않을까요??
다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