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시방
한마리의 야수여~
가마이 있어!!
가만 있으랑께!!
얌전한 찬우의 야성미를 볼수있게 하는 치발기
첨에는 조신히 씹다가 이빨의 간지러움을 해소하려 앙~!! 물어댑니다
아랫니는 거의다 올라온것같아요
서우를 봤을때 분명 윗니도 곧 나겠네요
서우때도 빠르다고 그랬는데 더 빠른 찬우
이런건 안빨라두 되는데 참...
사진어플에 귀여운 모드가 있어 찍어봤어요
저 옆에 하트만 없음 좋것는디...
그래두 귀여우니 패스~
(더러운 집안꼴이 안보이니 참 좋네요 ㅎㅎ)
서우 형아의 등원패션
월드컵 개막 기념 축구복 느낌으로~
스웨덴전으로 처음 축구를 본 서우
"엄마~ 저거 뭐하는거야?? 아저씨가 공 뻥~ 찼어"
이게뭐야 저게뭐야 뭐야 모드로 관전했어요
형아가 물려준건데 내년에는 찬우입혀야겠어요
집에만 있는 엄마는 요즘 날씨가 더운것도 모르고 지금껏 땀나게 입혀 보냈네요
이제 반팔모드로 들어가도 될것같은 날씨에요
오늘도 모두 힘내시구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