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로보입니다
요즘 기분탓인지 날씨탓인지 아무것도 하기가 싫네요
날이 선선해진것같아 풀장을 정리했는데
오늘은 다시 물놀이 하고싶은 날씨네요
그래도 형님은 어린이집 출동!!!
혼자서도 잘메는 가방을 오늘은 한쪽만 턱 걸치고
형아포스 뽐내며 어린이집차를 기다려요
너무더워 다시 들어와 현관에서 기다린건 안비밀
찬우도 놀다가 쿠션에 기대어 잠들고
에어컨 틀기 애매해서 문열고 있는데 더위에 지쳤을까요??
기차타고 싶다고 노래를 부르는 서우를 위해
주말에는 기차타고 친정으로 출발!!!
ktx는 가격이 넘 비싸 무궁화타고 가요
무궁화가 더 기차느낌을 물씬 느낄수있어 좋아요
가격때문만은 아닙니다 ㅎㅎ
형아바라기 찬우
얌전히 티비보고있는 형아한테 또 머리를 들이밀어요
기분이 좋았는지 무릎베개 해주는 형아
사이좋게 지내자~ 싸우지 말고 사이좋게~
찬우가 형아 장난감만 안건드리면 평화로운 로보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