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ykey예요!
어제 event를 해봤는데 또 난이도 실패로 어깨가 추욱ㅠㅠㅋㅋㅋㅋ
그래도 정답자가 나와서 어찌나 다행이던지!
아재킹은 님인걸로^^
축하드려요!😀
원래 계획은 당첨자가 많으면 새로운 추점방식을 돌려보는 빅피쳐가 있었는데.....또르르 ㅋㅋ
오늘은 제가 사용하는?가지고 있는? 향수를 리뷰해볼려고 해요!
제가 사실 안그래보여도? 냄새에 많이많이 민감해요ㅋㅋㅋ
뭐 좋은 냄새나면 서로 좋은거 아닐까요?^^
전 달달한 향을 좋아해요! 그리고 피치향을 제일 좋아하구요^^
하지만 달달한건 좀 묵직한게 많아서 주위사람들이 살짝 싫어할때가 있더라구요~
나 미워하지 마라 ㅋㅋㅋ
첫번째 향수!
버버리 위크앤드 우먼
향수 컨셉은 주말을 즐기는 것처럼 숲과 산책,여기서 오는 평온함을 표현했대요 ㅋㅋ
탑노트는 솔직히 그냥 그런데 미들노트가 꽤 좋아요^^
오드퍼퓸이구요~트렌치 코트 입고 뿌리면 나는야 차도녀!ㅋㅋㅋㅋ
두번째 향수!
아닉구딸 쁘띠쉐리
아이를 위해서 어머니의 사랑을 상징으로 만들었대요^^
아주 아주 살짝 단향이 시작되지만, 깔끔한 향이 남아요!
사실 처음에는 그저그랬는데 쓰다보니 매력적이더라구요~^^
하...겨울이가 저 향수병을 좋아해서ㅠㅠ
그래 너 다 가져라ㅋㅋㅋㅋ
다른 향수도 더 소개해드리고 싶은데 질릴까봐 다음으로 미룰게요^^
오늘 제 포스팅에서 향기가 나는거 같지 않나요?ㅋㅋㅋ
주저리주저리 말이 많았네요ㅠㅠ
즐거운 금요일 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