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전거 타이어의 종류에 대해 포스팅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자전거 타이어가 거기서 거기지 하시는분들도 있으실겁니다.
자전거 타이어는 크게 형태에 따라
- 클린쳐 - 타이어와 튜브가 따로 존재 하는 형태
- 튜블러 - 타이어안에 튜브가 통으로 들어가 봉제되어 있는 형태
- 튜브리스 - 튜브가 없는 형태
로 나뉘어 집니다.
하나씩 그림과 함께 설명해 드리도록하겠습니다.
1. 클린쳐
가장 일반적인 타이어입니다.
위와 같은 타이어안에 튜브가 따로 들어가 공기압을 유지해주는 타이어 입니다.
와이어가 자전거 바퀴의 림의 비드 안으로 들어가 모양을 유지해줍니다.
가격대가 가장 저렴하며 정비성 또한 제일 좋습니다.
하지만 튜브와 타이어(와이어포함)가 함께 들어가기때문에 무게는 3가지 타이어중 가장 무겁습니다.
가격 : ★★★★★
정비성 :★★★★★
무게 :★★
2. 튜블러
튜블러는 가장 오래된 자전거 타이어의 형태입니다(제가알기로는)
타이어안에 튜브가 들어가있는 상태로 봉제되어있는 타이어입니다.
튜블러 타이어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튜블러전용 휠이 었어야 합니다.
튜블러 타이어는 클린쳐와는 다르게 림과 연결이 되는 와이어가 없기때문에 본딩으로 휠과 연결을해줍니다.
덕분에 정비성이 가장 떨어집니다.
하지만 이러한 단순한 구조덕에 자전거 휠의 림의 비드가 필요가 없습니다. 따라서 가장 가볍습니다.
가격 : ★★★
정비성 :★
무게 :★★★★★
3. 튜브리스
튜브리스 타이어의 일반적인 구조는 클린쳐 타이어와 같습니다.
다만 안에 타이어가 들어가지 않는다는 점이 다릅니다.
차량에 쓰이는 타이어가 튜브리스 타이어입니다
자전거바퀴 림 비드에 딱 기밀되도록 붙어 공기가 새지 않도록 만든 형태의 타이어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덕분에 설치가 가장 힘듭니다..
세가지 타이어중에서는 가장 진보한 형태의 타이어 입니다.
펑크가 나더라도(공기압이 줄어들더라도) 바퀴 비드에 딱붙어 있어 타이어 이탈로 인한 2차 사고가 발생하지 않습니다.
이러한 장점때문에 험로를 다니는 MTB에 주로 쓰입니다.
또한 고압으로 형태를 유지하는 클린쳐타이어에 비해 저압으로도 유지가 수월하기때문에 승차감이 좋습니다.
초창기에는 무게도 나가고 가격도 비싸서 잘쓰이지 않았지만 기술의 발달로 점차 많이 쓰이는 추세입니다.
가격 : ★★
정비성 :★★★
무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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