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읽었습니다.
몇해전에 흑백영화로 봤던 '더 기버'가 이 책이었군요.
왜 읽는 동안은 몰랐을까요? ㅎ
개성이 통제되고 역할이 정해진 디스토피아 세상은
가타카, 이퀄리브리엄 다이버전트 등의 영화가 생각났습니다.
테일러 스위프트의 연기도 기억납니다. 뒷이야기가 궁금했었는데...
흥행실패라 후속영화 소식은 없나봅니다....
기억에 대한 소재로 최근에 재밌게 본 단편 만화가 있어요.
'추억의 에마논'이라고 생명의 진화과정을 거치면서
계속 딸에게만 단세포 때부터의 모든 기억을 전달하고
본체는 기억을 잃어버리는 그런 내용이었습니다.
http://marumaru.in/b/manga/71529 링크 드릴게요 ^^
RE: [독후감] #21. 기억 전달자 by 로이스 로리 - 내 인생의 주인이 된다는 두려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