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남아 있는 시간을 위하여> 백세를 앞둔 김형석 저자 강연회 다녀왔어요.
몇 년 만에 강연회 들으러 가니, 강연회에 간다는 사실만으로도 너무 좋더라구요.
100세 저자의 강연회는 정말 흔한 일이 아니잖아요~ 그래서 더 특별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가서 좋은 말씀도 듣고 앞으로 더 하루하루를 알차게 보내야겠다 다짐하고 올 수 있었던,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다시 한 번 상기할 겸, 작가님의 말씀과 책 내용을 살짝 정리해 볼게요.
독서, 취미활동, 일
무슨 일이든 해라! 놀면 안 된다!
사랑과 나눔
사랑할 수 있는 마음과 사랑할 수 있는 상대방
나눌 수 있는 지식과 힘
독서
책을 가까이 하고 독서를 많이 해야 한다.
나 자신의 행복
이웃사람들에게의 작은 도움
가장 좋은 노후 준비란, 나이가 들어서도 할 수 있는 일을 미리 준비하는 것!
이를 위해 계속해서 책을 읽거나 공부를 해서 지식을 넓혀 가야 한다.
"그 고생 속에는 사랑이 있었거든. 너희들도 인생을 살아보면 사랑이 있는 고생이 가장 값진 행복한 인생인 것을 깨닫게 될 거다 엄마는 이미 그 인생을 끝냈고."
책을 읽는 애들은 주먹을 쓰지 않는다. 중고등학교 때 봉사를 해본 아이는 커서 폭력을 쓰지 않는다.
젊었을 때 꼭 읽어야 하는 책이 있다. "전기, 자서전"
내가 닮고 싶어 하는 인물의 전기(자서전)을 반드시 읽어야 한다.
힘들더라도 항상 감사하고, 즐거움을 주는 삶을 생각하고, 표정은 밝게 얼굴엔 미소를 잃지 말아라.
과거보다는 "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