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경영학을 전공하는 26살 대학생입니다.
요즘 화두가 되는 4차혁명, 가상화폐에 대해 알아보던 중
스팀잇을 알게 되어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아직은 페이스북에 비할 바는 못되지만,
큰 가능성이 내재된 혁신적인 플랫폼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르바이트와 취업준비를 하느라 정신 없지만,
틈틈이 스팀잇에 참여하려고 합니다.
저는 독서를 좋아하기 때문에 주로 책에 대한 글을 쓰려고 하는데요.
오늘 올재에서 새로운 책이 나왔다길래
구매할 겸 광화문 교보문고에 다녀왔습니다.
오랜만에 광화문에 갔더니 외국인이 참 많더군요.
더워서 사람들이 지쳐보였습니다.
교보문고 안에는 사람이 많았는데요.
올재에서 이번에 발간한 한비자, 상군서, 회남자가 쌓여 있었습니다.
가격은 매우 착합니다. (권당 2900원 수준)
한비자와 상군서는 어떤 책인지 알겠는데,
회남자에 대해서는 생소했습니다.
그래서 구입하기 전에 회남자를 찾아 읽어 보았습니다.
(회남자 올재 버전은 포장이 되어 있어서 읽을 수 없었습니다.)
도가철학과 관련이 깊은 책임을 알 수 있었습니다.
도란 무엇인가. 그 오묘함에 조금이라도 다가갈 수 있을까 싶어
회남자를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동양철학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오늘부터 판매 시작한 올재 클래식스를
참고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
가입인사는 이정도로 하고,
책을 다 읽으면 감상기를 올리겠습니다.
스팀잇 여러분 더위 조심하시고, 풍만한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