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아가 자는틈을 틈타 와이프와 같이 까페로 나왔습니다.
여기는 올림픽공원 옆의 더츠커피, 통칭 홍학까페입니다ㅎ
내부 조명이 오묘해서 핸드폰으로 찍으면 어두컴컴한데
카메라로 찍으니까 느낌 전달이 가능하네요!
건물 하나가 통째로 카페로 이루어진곳이라
층수가 매우 많습니다.
고로 항상 자리가 있죠 ㅋㅋㅋ
알바생 눈치 볼 필요도 없고!
저는 플라밍고 에이드, 와이프는 자몽 에이드를 시켰는데
자몽에이드에 솜사탕이 달려있네요ㅋㅋㅋ
같이 온 친구들은 커피류를 시켰는데
가격이 좀 있긴 하지만
넓은 까페 특유의 쾌적함과
이국적인 분위기가 여유롭게 느껴집니다
다들 주말 잘 마무리하시길~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