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 친구 나단 후렌치 선지자 에요. 21살때 뇌사 상태
됐다가 살아 났써요. 한 십여년간 말도 제대로 못하고 약만
먹다가 어느날 기도 하다 뇌가 살아 났써요. 그래서 지금
씨애틀 밑의 긱 하볼 Gigharbor 란 동네에서 사역 해요.
이 친구는 천사들도 보고 얘기도 해요. 지금 까지 만나본
사람 중에 제일 어린아이 처럼 순종하며 믿고 병 고치는
은사가 가장 센 사람이에요.
지금 이 친구가 노래 하는 곳이 예루살렘 성전 인데, 노래
시작후 갑자기 천사들이 같치 노래 하는 소리가 나면서
모든 사람들이 함꼐 찬양 해요 ^^
Nathan A French leads random Worship in Jerusalem temp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