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자들은 보통 3분류 : 개인투자자, 기관투자자, 세력으로 나뉩니다.
비트코인이건 주식이건, 어느 투자상품이던지
'세력'이란 존재가 그 흐름을 쥐고 있습니다.
그 덕분에 이런 투자판에 개인투자자들은
당연히 손해를 볼 수밖에 없습니다.
세력의 유혹 (가격을 올려서 개인투자자들이 매수를 하게끔 유도)
후 세력의 물량털기,
세력의 저점매수(낮은 가격에서 매수를 하기 위해 가격을 낮추는 현상)
들에 개인투자자들은 버틸수가 없습니다.
현재 비트코인도 같은 현상입니다.
비트코인 가격을 급등시켜 투자자들을 모집하고
이에 언론의 파급력까지 추가되면서,
1년만에 1000% 이상의 상승효과를 보였습니다.
이 후 세력들은 어느정도 물량정리를 했다고 봅니다.
여러 예측이 오가고 있지만 향후 방향은 세력들만이 알겠죠
하지만 장이 죽으면 세력들이 돈 벌 수단을 잃습니다.
이는 언젠간 세력들이 다시 장 활성화를 시킨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투자자들 중에는 단타를 치시는분, 중장타 혹은 가치투자를 하시는분들 등
여러 부류의 트레이딩을 하십니다.
현재 저도 -를 보고있는 시점에서 충고를 할 수는 없지만,
지금 시점이 코인 자체가 투자상품으로 망할때는 아니란건 확실합니다.
블록체인기반 산업이 차차 관심을 끌고있는 지금
코인이란 자체는 현재 발전단계에 들어왔습니다.
투자와 기술은 별개지만, 세력들이 한 시점을 노리고
다시 가격을 상승할 가능성이 높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