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은 제 뇌피셜입니다. 저는 실력도 없는 그냥 EOS존버 중에 하나이니 투자에 참고도 하지마시고 그냥 재미로 읽어주세요
저는 암호화폐에 현금을 투자하는 건 EOS 하나만 하고 있습니다 전체 투자한 금액은 500만원 정도고 EOS는 439개 정도 가지고 있습니다 평단가는 11300원 정도네요 EOS 또 떨어진다 망했다
현금이 4월쯤에 더 생기는데 1000만원정도 더 넣을 여유가 있습니다 그러면 시드는 1500만원 정도이고
행복회로를 돌려서 EOS가 언젠가 10만원이 된다고 한다면..후훗 하지만 그게 그렇게 쉽지는 않을 것 같네요
저는 EOS에 대해 투자한 이유가 DPOS에 대한 믿음 때문이였습니다. 스팀잇도 같은 합의알고리즘이기 때문에 정말 애용하는 사이트이고 가장 많은 시간을 할애하고 있는 사이트이네요
제가 POW 이나 POS에 대해 부정적으로 보고 있는 것은 수수료입니다. 대표적인 비트코인과,이더리움은 둘다 성격이 아주 다르지만 사용자 입장에서 많은 수수료를 내야 하는 것은 비슷합니다. 그것도 %단위가 아니라 전송 1번에 일정비율 그러니까 1000만원을 전송하든 1만원을 전송하던 이더리움0.01 을 내야하죠
POW나 POS에서 속도는 개선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라이트닝네크워크와 라이덴네크워크 같은 것으로 업데이트 개발이 되고 있으니까요 하지만 이더리움이 갑자기 수수료 무료 가 될일은 없어보입니다 애초에 수수료라는 것은 POS자체를 바꿔야 가능하니까요 조금 덜 받는것은 수정이 될 것 같긴 하네요
DPOS에 대한 저의 믿음도, 최근들어 스팀잇 고래풀 악용 현상을 볼 때 회의적이기도 합니다. EOS 같은 경우 악용이 된다면 먼저 진입한 Dapp회사들이 EOS 지분을 잠식하고, 그 Dapp회사들이 단합을 할수도 있겠네요 시간이 지날수록 처음 EOS에 진입한 Dapp들은 잘되고 그 Dapp들도 사용자를 신경쓰기보다 자기들끼리 뭉칠수도 있겠더라구요
당연히 신규 Dapp들이 EOS에서 성공하기는 힘들어지겠죠? 꼭 대기업들이 이미 선점한 것을 중소기업이 뺏을수 없는 것 처럼요
정말 DPOS는 현실 자본주의 세계를 닮은 것 같습니다
EOS에 대한 장기적 불안을 아주 긴 시간이 흐른 뒤입니다. 아직 EOS는 메인넷도 없거든요 ㅎ
다들 6월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때되면 오르지 않을까? 하면서요
제 뇌피셜로는 6월에도 오르지 않거나, 오른다해도 메인넷이 런칭될 때 폭락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5월정도 되면 세력이 들어와서 펌핑시킬수도 있을 것 같아요 점점 오르다가 실제 메인넷이 시행되면...
사실 사람들의 인내심은 그렇게 긴것같지 않거든요
EOS 메인넷이 요이땅! 하면서 시작한다고 해서 굉장한 Dapp들이 차근차근 나오길 저도 기대하고 있지만
세상 사는게 뭐 그렇게 쉬울까 싶기도 하고 , 투자한다고 펑펑 다 터트리면 좋죠
결국 EOS의 가격결정은 굉장한 Dapp이 나오는 시점이며 그 Dapp들이 성공할 것이라는 확신이나 기대가
사람들의 심리를 지배할 때 높은 가격형성이 될 것 같습니다 당연한 이야기인가
그래서 저는 실제로는 6월까지도 아무일이 없다가, 9월이나 10월정도 되서야 EOS가 떡상할 것 같습니다
그때까지 EOS를 사모아야겠지요 현금이 없다 원화채굴을 하자
너무 6월 메인넷 런칭에 기대하고 있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6월에 펌핑와서 떡상하면 나는 팔꺼야 하는 분들이 많아요 근데 그러면 떡상하겠어요? 떡락하겠지..
뭐 제 뇌피셜은 이렇습니다. 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실지 궁금하네요 ㅎㅎㅎ
스팀파워도 올릴려면 현금이 부족하다 언제나 현금이 문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