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억셉입니다.
다들 맛점 하셨나요?
저는 어제 저녁에 치킨과 피자를 먹었더니,
아직도 속이 좀 느끼한게 뭔가 매콤한게 먹고싶더라구요.
그리고 면류 말고 밥을 먹고싶었고...
해서 제가 애장하는 김치볶음밥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주무시는 와이프님께 점수도 딸겸...^^ㅋ
김치볶음밥은 몇 가지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 재료가 몇개 필요 없다
- 재료가 뭐던지 다 넣을 수 있다.
- 재료를 많이 넣던 적게 넣던 간만 맞으면 완전 맛있다.
완벽한 음식이죠...!!
1. 재료 준비 / 손질
아무것이나 넣어도 됩니다만,
귀찮네요...
만약 밥통의 밥이 좀 물기가 많고 질척하다면
김치볶음밥은 다음을 기약하는게 좋을 수 있습니다.
맞춰서 대략 설탕은 아빠숟가락으로 1스푼, 간장은 2스푼정도면 되네요!
2. 파기름내기
에서 나는 것 같은 극한의 풍미가 느껴집니다.
냄새가 진짜 끝장납니다 ㅠㅠ..!!
3. 재료 죄다 넣고 볶기
간장은 바로 재료에 투하하는게 아니라
팬의 빈 곳에 넣어서 살짝 태우듯? 한번 눌려주고 섞습니다.
그러면 간장의 풍미가 배가 되지요!
고춧가루는 맛보다는 맛깔스런 빨간색을 입히는 느낌으로
사용하면 좋습니다!
다들 맛난 일욜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