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은 또 비가 옵니다.
더운 것 보다는 좋은데 너무 장마가 길어지면 피해가 있을까 걱정은 되요. 안그래도 유가가 오를텐데 추석이 다가오고 뭐 그렇습니다.
옥수수알, 검은찹쌀을 넣고 잡곡밥을 지어두고 소고기, 바지락살, 새우살, 버섯, 파, 마늘, 두부 넣어 강된장도 끓였습니다.
시금치와 잘게 찢은 맛타리에 약간의 고추장과 다진마늘, 국간장을 넣고 간을 해서 전을 구웠구요.
역시 비가 오면 뭔가 구워야 할 것 같으니까요.
부산은 또 비가 옵니다.
더운 것 보다는 좋은데 너무 장마가 길어지면 피해가 있을까 걱정은 되요. 안그래도 유가가 오를텐데 추석이 다가오고 뭐 그렇습니다.
옥수수알, 검은찹쌀을 넣고 잡곡밥을 지어두고 소고기, 바지락살, 새우살, 버섯, 파, 마늘, 두부 넣어 강된장도 끓였습니다.
시금치와 잘게 찢은 맛타리에 약간의 고추장과 다진마늘, 국간장을 넣고 간을 해서 전을 구웠구요.
역시 비가 오면 뭔가 구워야 할 것 같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