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행한 나
두려운 감정이 나를 지배하고 있었다.
사람들이 참 싫고, 잠을 설칠 정도로 미운 누군가가 있었다.
다른 사람이 바라보는 나를 지나치게 의식했다.
경쟁의 함몰되어 이기는 것에만 혈안이 되어 있었고,
경쟁 끝에 무엇이 있는지조차 알지못했다.
항상 남의 의견만을 찾았고, 내 안에는 답이 없다고 생각했다.
행복한 나
누군가를 사랑하기에 용감하고
누가 뭐라든 나는 그냥 나이기에 당당하고 자신감이 넘쳤으며
때론 넘어져도 목표를 향한 눈빛은 사그라들지 않는
나를 믿어주고, 밀어주며 도전하는 나.
그리고, 맘대로 눈알을 넣었다 뺐다 할 수 있는 나...
PS) 눈알 빼기 컨테스트 결과
방식으로 눈알 두개를 뺐지만 하나가 가구 밑으로 굴러갔음.
작대기 넣어서 굴려서 빼도 괜찮을지 고민중..
기타 참가자들의 방법을 살펴보면...
방법은 선천적 재능이 필요하여 PASS
SNL의 김민교 닮았던데, 그렇게 생긴 계통은 눈알이 잘 빠지나봐...
방법은 구라 마법이 었음... 역시 호그와트 학력위조...
씨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