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이란 본디 배려심이란 없이 스피커를 빵빵하게 틀어놓고 듣는 것...
아이들은 "토마토 맛있어"와 "100명의 위인"을 좋아하지만
어림도 없지... 그런건 엄마랑 있을 때 들으렴...
부모는 많은 것을 포기한다.
함께 듣는 플레이 리스트도...
아래 곡들은 나름의 절충안 중에 꼽은 것이다.
얘들아..
나도 엄마 아빠 있거든...
이렇게 키운거군...
엄마 아빠 고생 많았어..
훌쩍..
마녀배달부 키키 OST "맑은 날에는"
세인트 테일 OST : 메인 테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