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떼아트 연습하는 찌찌 인사드립니다. :)
끄적임
나는 좀 많이 복 받은 사람인가보다
일전에 스팀잇에서 활동을 하며 친하게 지내게 된 스티미언 분들이 계신다. (스팀잇 내에서만..ㅋㅋ)
나만 그렇게 생각한 것일 확률이 더 크지만 내가 친하다고 생각하면 나한텐 친한거다
그사람한텐 친하지 않을 수도 있지 머 ㅋㅋㅋㅋ
암튼 그러다 하드포크가 뙇!!!!
뉴비였던 나는 간신히 스파 150을 갖고 있었는데...
내 활동량이 쫌 많았나 보다..
알씨부족이래... 포스팅을 한번 했다...
근데 어디선가 갑자기 스파가 파파팍 꽂혔다.
이자리를 빌어 ,
님들께 너무 감사하다고 고백합니다.
그리고 한동안 바빠서 스팀잇을 많이 못해서 죄송해서 임대 회수 해달라고 요청하고 한가해진 틈을 타 다시 스팀잇에 빠졌다가 또 알씨 부족떴다고 포스팅했더니 형하고
형이 또 임대해주겠다고 한걸 정중히 거절했는데 이번엔 또
형하고
형이 임대를 먼저 해주고 말씀해주셨다.
거기다 이번엔 지옥에 계시는 형이 지옥스런분에게 유상 임대하겠다고 했던 포스팅에서 지옥을 경험 하라고 나에게는 어마어마한 양의 스파를 또 임대해줬다
아무 말없이 조용히 임대해줬던 형아들 너무 고맙고
지옥을 경험하게 해준 미파형에게도 다시한번 고맙고
거절했지만 임대해주겠다고 했던 형아들도 너무 고맙고
그냥 스팀잇은 사랑이다
스팀이 바닥으로 가도 내 생각에 이 커뮤니티는 안깨진다
스팀에서 안봐도 텔방, 카톡방에서 다들 안부 묻고 사는 사이가 될것 같다
나코다 참가
저는 나코다 3편 다 추억의 노래를 부르게 됐네요 ㅋㅋㅋ
이번 노래는
에메랄드캐슬의 발걸음 입니다.
어렸을적 친구들과 노래방 들어가면서 리모콘 부터 잡아 누르던 번호 3800 이 생각나네요....ㅋㅋㅋㅋㅋ
이 번호는 태진 노래방기계 번호 입니다. ㅋㅋㅋㅋㅋㅋ
몇몇 기억나는 번호들이 아직도 있는데...
7095, 4074, 8447, 8890, 2135 등등
한참 다닐때는 진짜 책자 안보고 다 예약했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암튼 오랜만에 라떼아트 영상에 BGM 깔아 올립니다.
모두들 양파라떼를 그리워 하는 것 같아 일부러 양파를 좀 만들어 볼라 캤는데 이거 뭐 일부러 못하는것도 힘드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구독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알림은 받지 마시구요 ㅋㅋㅋㅋㅋㅋㅋ
크리스마스 물씬 나는 줄들은 님의
[무료나눔ʕっ•ᴥ•ʔっ포스팅꾸미기] ლ(╹◡╹ლ)미리 크리스마스선물 포스팅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