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공감가는 말 입니다. 저는 화폐 뿐만 아니라 우리의 모든 시스템이 블락체인으로 탈중앙화가 되길 바라는 편입니다. 하지만 한편으론 과연 이게 우리 인류에 가장 득이 되는 길인지는 아직 제 그림으로는 그리 설명하게 보이지는 안쿤요. 뭐, 이론으로는 개인적으로 좋게 들릴지 몰라도 중요한건 개인이 아니라 말대로 인류에 발전 아닙니까. 우리 개인들만 좋지만 인류발전엔 덜 득이됄 거라면 저는 아니라고 봅니다. 제가 살아가면서 많이 느끼는것은 우리 개인들이 혼자서 내리는 판단들에는 많은 바이어스가 있습니다. 왜냐, 우리는 세상에 이 많은 정보들을 혼자 소화 하기는 힘들죠. 어떤 시스템에도 항상 모르는 사람들을 속여서 득을볼려는 이들도 있을거고 속직히 이런새상이 처음엔 좋게 시작한다해도 마지막엔 지금과에 새상과 다를바가 있나 생각이 드네요.
한국과 정부에 많은 분노가 있으신거 같은데, 뭐 쫌 이해는 가나 속직히 쫌 과한다고 보내요. 큰기업들과 정부만 잘살고 있는게 아니라 한국에 모든 분들은 그들로 인해 선진국들만 누릴수있는 의료, 교육, 사치 등을 지금 누리고 있죠. 멀리 보시지 말고 옆에 사는 북한 정부를 보세요. 감사하지 안나요? 참고로 님에 아버님도 삼성을 설립 하실 똑같은 기회가 있었는데 왜 안하셨을까요? 님은 또 왜 안하셨을까요? 시스템을 탓하기는 쉽죠. 자기 자신을 탓하기는 힘든가 보네요.
우리는 평등하게 태어나지 않았습니다. 이런 불평등한 우리들에 차이는 어쩔수없이 어떤 시스템에서도 이런 세상은 불공평하게 표시날수 밖에 없죠. 제 생각엔 정부는 이 불공평함을 최대한 억재시키는 역활을 한다고 봅니다. 만약에 우리가 지금 진정 자유로운 세상에 산다면 공경에
처한우리를 보호해줄사람이 몇명이 있는지 물어보세요.
정부가 없었으면 제 생각으론 많은 우리는 지금 노예로 살고있지 안을까 생각이 드네요.
RE: 내가 바라 본 크립토월드(CryptoWorld) - 1. 사람들은 왜 열광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