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론에 앞서
멋진 대문을 드디어 첫 개시 합니다 > _ <
가격 인플레이션 전에 얼른 주문들 하셔요~
안녕하세요, goldenman입니다!
오늘 포스팅은,
평범한 동네 마실의 기록(feat. 야만이)입니다.
지난 주말에 야만이와 함께 장난감 사주러 동네 한 바퀴 돌고 왔습니다!
장난감...주중에 약속을 잘 지켜주어 주어진 보상의 시간이지요!
멀지 않은 곳에 롯x마트와 토이x러스가 있거든요!
멀다면 멀고, 가깝다면 가까운,
차를 타고 가도 되지만,
날이 좋아서,
볕이 좋아서,
공기가 좋아서,
걸어갑니다! (유모차 상시대기)
소방차 구경
그리고 가는 길에는,
소방서도 있거든요~!
야만이가 좋아하는 특수차량(경찰차, 소방차, 구급차등등)을 볼 수 있지요.
역시나 입이 귀에 걸립니다... 흐흐...
장비 일부가 있었지만 휴식중이신지 소방관 아저씨는 보이지 않았습니다.
야만이는 소방관 아저씨와 마주칠까 조심조심하면서 그래도 가까지 가서 차에 손대봤지요.
사다리차를 보더니 굉장히 반가워합니다!!!
실물 크기에 약간 압도된 기분...
신나게 그래도 눈치보면서(?) 종류별로 다 찍고 계속 가던 길을 갑니다 ^^
장난감가게 도착
할로윈이라고 이것저것 파네요;
이녀석 가르쳐 준 적도 없는데 유투브에서 봤는지 "할로윈"을 압니다;;;;
결국 한참동안 "장난감 고르기 올림픽"을 한 이후에 간택된 녀석은,
맥퀸 무선조종 자동차 였습니다 ^^
앗... 골라서 산 장난감 사진이 없네요 ㅜㅜ
(인터넷에서 퍼와요~)
제것의 말하는 맥퀸과는 다른 단순 조종 자동차에요! (제꺼는 아직 안 들킴!!!)
(과거리뷰 : https://steemkr.com/kr/@goldenman/ultimate-lightening-mcqueen)
입구에 있는 유아용 탈 것을 즐깁니다 ㅋㅋㅋ
다른 것보다 저건 4D게임같은 거라서 엄청 재밌어 했어요!!! (단순 흔들하는 다른건 시시하지요 역시 ㅋㅋㅋ)
오는 길엔 낙엽길이 좋아서 또 한 컷~!
새 장난감 가지고 놀기
집에서 개봉을 하고 가지고 노는데...역시 좁습니다!
자동차는 넓은 곳에서 쌩쌩 달려야 제 맛이죠!
야만아, 나가자!
비록 해는 져서 조금은 쌀쌀하지만, 챙겨입고 나갑니다.
기존에 있던 무선조종 경찰차까지 1인 1대 갖춰서 나갑니다!
집앞 공원에서 자동차들도 낙엽을 원없이 밟아봅니다!
조종이 아직 서툴지만 역시 넓은 곳에서는 자유롭게 달리니까 재밌습니다!
경찰차와 서로 바꿔가면서 조종하고,
박치기도 하고,
잡기놀이도 하고,
주차놀이도 하고,
자동차들끼리 숨바꼭질도 하고,
계단에서 굴러떨어뜨리기(?)도 하고...
아마 수명은 그리 길지 않을 듯 합니다 ㅜㅜ
자동차끼리의 놀이는,
사람끼리의 놀이로 바뀌고...
한참을 뛰어다니고,
(구글 포토가 알아서 만들어준 gif)
역시 하루의 마무리는,
품격높은 빨간 고무다라이에서의 거품 목욕이죠!!!
하루가 또 이렇게 채워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