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월 생, 만 11살인 제 딸은 아티스트맘이라는 엄마 따라 자기는 아티스트걸이랍니다. 엄마 닮아서/저랑은 다르게 이것저것 그리고 만드는 걸 (특히 요리) 좋아해요.
얼마전엔 이런 쿠폰을 발행하기도 하고
이런 멋진 아침을 차려주기도 했습니다.
지금 5학년인데요, 미국 공립학교이지만 한국어/영어 이중언어 프로그램이 있는 학교를 다니기에 학교에서 이런 걸 쓰기도 합니다.
겁도 없이 만든 마카롱, 이거 뒷정리 하느라 고생했던 기억이 ㅎㅎ
저희 회사 놀러왔다가 포스트 잇 위에 쓱싹 그려준 제 모습.
이건 5살 때 Father’s day라고 만들어준건데 지금도 그렇게 생각해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