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티밋 뉴비 입니다.
이제 어제부로 평창올림픽도 끝났네요. 재밌는 컬링을 언제 다시 볼 수 있을지 아쉽기만 합니다.
오늘은 또 우리가족 여행을 위해 마트에 들렸습니다. 이번에는 무주여행이네요. 끝나가는 겨울이 아쉬워 우리가족 마지막 겨울 여행이 되겠네요.
장을 보고 있는 사이 애들은 공룡메카드 주위를 떠나지 않네요. 그전에는 전시부스(?)가 없었는데 실물이 있으니 마냥 신기한가 봅니다. 요즘 애들이 공룡메카드에 빠져 있어서 그런지 저보다 공룡이름을 더 많이 알고 있네요^^;;;
아무튼 즐거운 겨울여행 다녀오겠습니다. 중간 중간 여행 후기도 올리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