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금요일 오후 반차를 쓰고 일찍 집에 귀가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애기엄마가 드디어 몸에 이상신호가 오기 시작했네요.ㅡ.,ㅡ 잠도 잘못자는 상태에서 애들 먹이랴 씻기랴... 여기저기 안아픈데가 없어 한의원에 침을 맞으러 보내려 일찍왔는데 둘째랑 곤히 자고 있네요~ 그 틈을타서 그간 밀뤄놨던 이불빨래를 하러 동네 코인빨래방으로 갔습니다.
세탁기3대 건조기3대가 자리하고 있네요. 세탁기 3대에 이불빨래를 사이좋게 나눠담고는 시원하게 돌려줬습니다~ 제 기분이 다 개운졌네요!!
셀프카운터를 이용해 세탁 또는 건조를 하게되면 포인트 적립이 가능하더라구요. 당연히 이용했습니다~
건조할때 사용할수있는 바운스와 봉투를 팔기도하네요. 저는 운좋게 사장님이 계셔서 바운스를 두개 무료로 받아 사용했는데 정전기도 없고 향도 너무 좋았습니다~
커피자판기가 있었는데 스타벅스윈두를 쓴다고 합니다.😎
기다리는 시간을 활용하라는 뜻으로 만화책과 오락기가 있었습니다!! 오락기는 오늘 들였다며 저보고 한판 해보라며 500원을 넣어주셔서 향수에 젖을수 있었네요~
코인빨래방 덕분에 기분좋게 이불빨래를 마무리 할수 있었습니다~!!
이상으로 포스팅을 마무리 하겠습니다~
ps. 와이프가 많이 힘들어해 육아휴직이나 단축근무를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네요.ㅡ.,ㅡ 코인시세가 빨리 올라줘야 할텐데...
그림이 너무 멋져 올려봅니다~
님께서 공유해주신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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