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은 가정의날
저희 가족은 연휴 길 밀릴것 같아 어제 새벽 일찍 시어른이 안계시므로 친정으로 출발 했어요 다행이 길은 밀리지 않아 5시간 전후 거리를 3시간반에 ㅎ
하늘은 맑아 늘 열려있고
미세먼지 하나 없고
인심 후 하고
새소리 바람소리가 귀를 간지럽히는 그런곳 입니다
부모님은 소일거리로 집주위에
간단한 쌈채소류 마늘 고구마등을 키워서
대부분 다듬어 반찬만들어 딸들에게
택배로 올려주시는걸 기쁨으로 아셔요 ㅎ
들기름 , 들깨를 풍족하게 사용 했는데
어제 직접 땅에 들깨 씨를 뿌렸어요
싹이 올라오지 않으면 제가 잘못 뿌린것 일 수도 있다 하시는데 ㅎㅎ
키위가 무럭무럭 커고 있네요
엄마표 맛난 반찬 많지만
돼지고기 앞다리 살로 수육 만들어
즐거운 식사 했어요
자주 얼굴 보여주는것이 가장 큰 선물이라고 하시는데 ..가슴이 찡
항상 그자리 건강하게 계셔요
사랑해요 💘